국내 증시 마감은 지수 한 줄보다 대형주 영향과 업종별 차이를 먼저 보세요. 8월 28일은 코스피 -1.79%, 코스닥 +0.09%로 이 기준이 뚜렷했던 날입니다.코스피 6,788.88과 코스닥 838.41은 방향이 달랐으므로 시장 전체가 함께 무너졌다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는 동반 하락했지만 발전·방산·자동차·바이오의 일부 대표 종목은 올랐습니다.마감 뒤에는 지수, 대형주, 내 종목, 공시, 환율 순서로 확인하면 숫자 하나에 흔들릴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이 글의 핵심은 다음 거래일 방향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지수를 움직였는지 구분하는 방법입니다.코스피가 내렸는데 왜 오른 종목도 있었을까주가지수는 상장 종목의 움직임을 하나의 숫자로 묶은 값이지만 모든 종목이 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