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증시 프리즘 반도체를 보면 이번 반등은 한 종목의 급등보다, 반도체 대형주에 먼저 붙은 매수세가 다른 핵심 업종으로 번지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수의 방향만 보지 말고 반도체의 수급, 업종별 거래대금, 환율과 금리 부담의 변화를 함께 확인해야 움직임을 더 정확히 읽을 수 있습니다.핵심 요약코스피 반등일에는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와 외국인·기관 수급이 지수에 큰 영향을 줬습니다.2차전지와 바이오까지 매수세가 넓어졌는지는 반등의 폭을 읽는 단서가 됩니다.하루의 상승을 추세로 단정하기보다 거래대금과 다음 거래일의 수급 지속성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코스피 증시 프리즘 반도체, 이날 무엇이 달랐나한국거래소 메인 화면에는 코스피가 6,687.21, 전 거래일 대비 107.73포인트(1.6..